핸드메이드 브랜드 30팀과 푸드트럭, 버스킹까지 — 모여마켓에서 하루를 즐겨보세요. 사전등록하면 얼리버드 혜택을 드립니다.
먹고, 사고, 즐기는 모든 게 한 곳에 모였습니다.
직접 만든 소품·의류·도자기까지, 온라인에서 못 본 라인업을 만나보세요.
근처 맛집 5곳이 참여합니다. 먹거리 걱정 없이 하루종일 즐기세요.
오후 2시, 지역 뮤지션들의 버스킹 공연이 광장에서 펼쳐집니다.
선착순 200명에게 현장에서 바로 쓸 수 있는 웰컴 쿠폰을 드립니다.
첫 회차부터 함께해주신 분들의 생생한 반응입니다.
"동네에 이런 마켓이 열린다는 것 자체가 신기했어요. 다음에도 꼭 갈 예정입니다."
"부스 참가했는데 하루만에 단골 손님을 여러 명 만들었어요. 운영진 소통도 빠르고 편했습니다."
"아이랑 같이 갔는데 버스킹도 보고 먹거리도 즐기고, 알찬 하루였어요."
지금 사전등록하면 현장에서 바로 쓸 수 있는 웰컴 쿠폰을 드립니다.
행사 1주일 전, 남겨주신 연락처로 웰컴 쿠폰과 자세한 안내를 보내드릴게요.